• 침례(浸禮)
    1.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성도는 침례를 받아야만 한다.
    (마가복음 1:2~11, 요한복음 4:1, 마태복음 28:19~20)

    2.침례를 받음으로 죄를 씻음 받는 것이 아니라, 죄 씻음은 오직 주님을 믿음으로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베드로전서 3:21, 에베소서 2:8~9)

    3.침례는 죽음과 장사됨과 부활의 상징이다.
    (로마서 6:3~4, 갈라디아서 2:27, 로마서 6:5)

    4.침례(Baptism)는 물에 잠기는 것(Immersion)을 뜻하지, 물뿌리(Sprinkling) 이나 물을 붓는 것(Pouring)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5.침례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만을 위한 것이지, 불신자나 유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침례예식은 매년 수차례 예식을 거행하며 주보에 공고하므로 그때 각 지역 목양 교역자와 상의 바랍니다.
    *관련문의: 목양국 031)2299-092

     

     
  • 예닮삶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이라는 뜻으로 중앙교회에서 봄과 가을에 2~3주간에 걸쳐 새벽과 저녁으로 말씀을 듣고 찬양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집회를 가집니다. 중앙교회의 대표적인 영성 프로그램입니다.
  • 위원회(委員會)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여러 가지 은사에 따라 교회 내에서 여러 가지 공동체를 이루어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역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역을 담당하는 공동체를 ‘위원회‘라고 부릅니다.
  • 교구(敎區)
    중앙교회 성도들이 함께 교회를 이루어 나가는 교회 공동체의 단위입니다. 주로 수원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11개 대교구로 나누어서 구분 합니다. 각 대교구에는 목양사역국 소속의 교구장 목사님들이 배치되어 해당 교구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대교구는 큰 범위의 구분이며 그 아래 순차적으로 보다 더 작은 범위로 구분하기 위하여 지역, 마을, 구역 이렇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 심방(尋訪)
    교회의 목회자나 공동체의 성도들이 신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신앙생활을 돕는것입니다. 형편에 따라 신앙적 상담이나, 위로와 권면을 하며 교제하고 돕습니다. 주로 가정예배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 제직(諸職)
    교회에서 직분(집사,권사,장로등)을 부여 받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 사무총회(事務總長)
    사무총회는 중앙교회의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담임목사의 선임, 사역보고, 예산 및 결산의 승인, 자산의 출연, 매입 및 처분, 제직 및 감사의 인준, 규약, 규정, 규칙 수개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중앙교회 정식등록교인이면 모두 참가 대상입니다.
  • 사순절(四旬節 , Lent)
    부활절(Easter , 復活節) 전까지 여섯 번의 주일을 제외한 40일 동안의 기간을 말한다. 이 40일간, 금식과 특별기도, 경건의 훈련 기간으로 삼는다. 성경에서 '40'이라는 숫자와 관련된 사건이 많이 등장하는데, 노아 홍수 때 밤낮 40일간 비가 내렸고(창7:4),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거친 광야에서 생활했으며(민14:33), 예수께서 광야에서 40일간 마귀의 시험을 받으시기도 하셨다(마4:1). 여기서 보듯, '40'이란 고난과 시련과 인내를 상징하는 숫자임을 알 수 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성도는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회개와 기도, 절제와 금식, 깊은 명상과 경건의 생활을 통해 수난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을 기억하며 그 은혜를 감사할 수 있어야 한다.

    로마 가톨릭이나 영국 국교회에서는 '사순절'을 '대제절'이라고도 한다. 3세기 초까지는 절기의 기간을 정하지 않고 이틀이나 사흘 정도 지켰고, A.D.325년 니케아 공의회 때부터 40일간의 기간이 정해졌다. 그러나 사순절의 기간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서로 달리했다. 동방교회는 600년경부터 7주간으로 했고(토요일과 주일을 제외하고 부활주일만 포함하여 36일을 지킴), 서방교회는 6주간(주일을 제외하고 36일을 지킴)으로 했다. 예루살렘교회만 4세기 때처럼 40일을 지켰는데 그중 5일만 금식했다. 그러던 것이 교황 그레고리 때부터 40일을 지키게 되어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순절 [四旬節, Lent] (교회용어사전 : 예배 및 예식, 2013. 9. 16., 생명의말씀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79012&cid=50762&categoryId=51368

     
  • 부활절(復活節, Easter)
    교회력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이다. 역사적인 기원을 분명하게 단정하기는 어렵다. 그리스어나 프랑스어의 호칭은 헤브라이어 유월절인 페샤(Pesā h)에 기초하고 있고 영어의 이스터(Easter)와 독일어의 오스테른(Ostern)은 튜턴족(族)의 봄 여신인 에오스트레(Eostre)에서 파생되었다고 전해진다. 초기에는 유월절에 따라 유대력(曆) 니산월(태양력의 3∼4월) 14일을 부활절로 정하고 축하하는 교회와 그 다음의 일요일을 부활절로 지키는 교회도 있었다. 그러나 부활절을 해마다 지켜야 한다는 규정은 없었다.

    오늘날 지키고 있는 부활절은 제1회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춘분(春分:3월 21일경) 후의 최초의 만월 다음에 오는 첫째 일요일이다. 그러므로 보통 3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지켜진다. 부활절에는 주로, 세례·학습, 참회자의 위로, 죄수의 석방, 가난한 자의 구제, 교역자 위안 등의 행사를 가진다. 또한 일요일과 월요일, 그리고 화요일에는 특별예배를 드린다. 동방정교회에서는 20세기까지 율리우스력(曆)을 사용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활절 [Easter, 復活節]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279&cid=40942&categoryId=31589
  • 성탄절 [聖誕節, Christmas , X-mas]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의 의미. <x-MAS>라고 쓰는 경우는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크리스토스) 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한 방법이다. 프랑스에서는 노엘(Noël), 이탈리아에서는 나탈레(Natale), 독일에서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이라고 한다. 또한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데이>, 그 전야를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한다.

    『신약성서』에는 마리아의 처녀 회임으로 시작되는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날이 언제인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초기 그리스도 교도는 1월 1일, 1월 6일, 3월 27일 등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였는데, 교회로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지는 않았다. 3세기의 신학자 오리게네스는 크리스마스를 정하는 것은 이교적이라고 비난하였다.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로 고정되고, 본격적으로 축하하게 된 것은 교황 율리우스 1세(재위 337~352)때이며, 동세기 말에는 그리스도교 국가 전체에서 이날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게 되었다. 오랜 논의끝에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로 고정된 것은 초기 교회 교부들의 체험과 영지에 의한 것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크리스마스 [Christmas, X-mas]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한국사전연구사)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1271&cid=50766&categoryId=5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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